아이들이 모여서 각자 블록놀이도 하고 색종이도 접으며 놀고 있답니다.
아이들은 뭘 그리 재미있게 노는지 깔깔거리며 놀고 싸우다 울고
또 놀고 반복입니다.. ^^
서윤이가 만들었어요.
무지개 개구리 입니다..^^
그래도 각자 눈모양은 다르네요... ㅋㅋㅋ
색종이로 만든 개구리들..
서윤아, 수고가 많다.
역시 종윤이는 블록으로 총, 칼, 여러가지를 만들었네요.
장난끼 발동한 서연이,,, 인형들을 가지고 놀다가 통을 머리에 썼어요. ㅋㅋㅋ
꾸러기 서연이.
역시 막내이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