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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외출을 하려 옷을 입고 있습니다. 서윤이가 제일 먼저 옷을 입었어요. 엄마, 어때요? 하고 포즈를 잡네요. 서연이도 치마를 입고 계단을 내려옵니다. 서연이는 뭐든지 "내가 내가" 하면서 자기가 하려고 합니다. 게단 내려올때도 손을 잡아주면 다시 올라가 자기가 혼자서 내려온답니다. ㅋㅋ 기쁨의 미소를 지으며 있는 모습이에요. 서연이가 토끼를 가지고 놀고 있어요. 종윤이는 즐겁게 지금 아이스초코를 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이들과 즙겁게 시원하게 쥬스도 마시고 그림도 그리며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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